카르텔
작가 김장훈, 박수봉 / 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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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작품소개
카르텔 없는 사회,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수십 년간 대한민국의 곳곳을 지배해 온 보이지 않는 힘,바로 ‘카르텔’이다. 검찰의 기소권 독점, 법원의 전관예우,경찰의 조직보위 문화, 군의 진급 라인,교육계의 폐쇄적 기득권,귀족노조와 재벌의 담합,정치권의 양당 독점,언론의 프레임 장사,공공기관의 낙하산과 무사안일… 이 책은 한국 사회를 가려온거대한 그늘을 하나씩 밝히며카르텔이 어떻게 국민의 삶을 무너뜨려 왔는지정면으로 해부한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 저자 백절 황인두는시인의 감성과 시사평론가의 분석을 결합해구조적 문제의 뿌리를 파고든다.그의 문장은 뜨겁지만 차갑고, 시적이면서도 현실적이다. 그는 단순한 비판에 그치지 않고다음 시대를 위한 구체적 개혁안을 제시한다. 결선투표제와 다당제 검찰·법원 개혁 교육·노동 구조 혁신 언론 팩트체크 의무화 공공기관 낙하산 금지 규제혁신(네거티브 규제) ‘국민 중심’ 행정 대전환 이 모든 개혁의 핵심은 하나다.“권력을 국민에게 되돌려주는 일.” 한 사람의 시인이자 시민으로서 쓴 새로운 시대의 선언문 저자는 93세 노모를 돌보며 느낀 삶의 무게,현장에서 들은 수많은 국민의 목소리를진실하게 기록했다.이 책은 학술서도, 단순 정치서도 아니다.이 책은 시민의 언어로 쓴 개혁의 지도이자“정상 국가로 향하는 설계도”이다. 카르텔 없는 사회는 결코 꿈이 아니다 국민이 요구하고, 감시하고,끝까지 지켜낼 때대한민국은 다시 태어난다. 이 책은 그 길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이 책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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