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중
환생했더니 단종의 보모나인
작가 비단가리비, 비단살쮜 / 트루 / 윤인수
MAL 점수
5.0/ 5
한국 유저 점수
-/ 5
내 별점
한국 유저 기준 점수에 반영됩니다.
별을 눌러 1-5점으로 평가해 주세요.
읽음 상태
작품 정보
작가
비단가리비, 비단살쮜 / 트루 / 윤인수
연재 상태
연재중
작품소개
현덕왕후 권씨의 금가락지를 꼈더니, -지켜줘, 권가야. 우리 홍위를 지켜줘. 무시무시한 절규와 함께 단종 곁으로 강제 소환당했다. --- “우디 마나, 우디 마.” 꼬물꼬물 따스한 것이 품을 파고들었다. “꿍 끄으야?” 작고 보드라운 손가락이 눈물 젖은 뺨을 쓸었다. ---- “세자 저하! 지금 돌아가셔야 합니다! 저하!” 지금 돌아가야 하는 사람은 난데. 울고 싶은 윤서 대신, 세자 품에서 깨어난 홍위가 으앙, 울음을 터트렸다. “시끄여워
정발·단행본 검색
검색종이책, 단행본, 플랫폼 검색 결과입니다. 정발 여부와 품절 여부는 이동 후 확인해주세요.
댓글
U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최신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최신 댓글 목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